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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21] 당신은 세계 시민인가 : 국가와 대륙의 경계를 넘어 세계 시민으로 살아가는 네 가지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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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21] 당신은 세계 시민인가 : 국가와 대륙의 경계를 넘어 세계 시민으로 살아가는 네 가지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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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대륙의 경계를 넘어 세계 시민으로 살아가는 네 가지 단계 『당신은 세계 시민인가』. 세계적인 에듀케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암만의 카페, 홍콩의 국제학교에서부터 케냐의 마을, 킬리만자로의 산길, 전 세계 국회와 입법부 회관까지 세계 각지에서 경험한 수많은 사례 연구를 바탕으로 ‘세계 시민’이라는 획기적이고도 도발적인 사고방식을 제시한다. 자연재해, 경제위기 등 전 세계적으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위기들의 맥락을 짚고, ‘목격하기’ ‘배우기’ ‘연결하기’ ‘협력하기’ 네 가지 핵심 기술을 연마하여 세계 시민이 되어 이러한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들려준다.

저자 : 마크 게이어존

저자 마크 게이어존은 중재인 재단(Meditators Foundation)의 창립자이자 세계적인 에듀케이터. 하버드 출신으로 뉴욕타임스에서 ‘진정한 대화의 달인’으로 일컬어진 바 있으며, UN과 미국 하원을 비롯해 전 세계 유수 기업과 시민 단체를 대상으로 퍼실리테이터 및 리더십 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서문 : 당신은 세계 시민인가_ 8

1. 목격하기 : 눈을 뜨는 것_ 25
2. 배우기 : 지성을 깨우는 것_ 69
3. 통하기 : 관계를 형성하는 것_ 127
4. 지구적으로 협력하기 : 함께 일하는 것_ 167

결론 : 글로벌 지성- GI를 높이는 스무 가지 방법_ 225
부록 : 세계 시민 자료- 행동 지침_ 263
주석_ 285

낡은 세계관, 낡은 미래에 머물고 말 것인가,
아니면,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세계 시민으로
인류 공통의 밝은 미래를 만들 것인가!

뉴욕 타임스가 손꼽은 “진정한 대화의 달인”이
전 세계 경영인들에게 전하는
자신을 글로벌화하는 네 가지 단계!

한일 동시 출간! 미국 아마존 킨들 베스트셀러!
세계의 모든 골칫거리들을 타파할 새로운 메시지, 세계 시민!

유럽의 어느 나라 지하철에서 폭탄 테러가 일어난다. 아프리카 빈민굴에선 아이들이 굶어 죽어가고, 미국 어느 산에서는 한 달 가까이 불길이 치솟아 주민들의 생명까지 위협당한다. 이 사실에 내 일, 내 나라의 일이라 여기는 이들은 얼마나 될까. ‘강 건너 불 구경’으로 눈으로는 안타깝지만, 마음으로는 나와는 상관없는 먼 일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많지 않을까. 그런데 조금 시선을 달리 해보자. 2008년 경제 위기와 각국의 대응으로 우리나라를 포함한 거의 모든 나라가 심각한 재정위기를 겪었고 멕시코만 기름 유출 사태로 현지 생태계와 주민들의 삶은 여지없이 흔들렸다. 당장 우리나라만 해도 중국의 경제 개발에 기인한 사막화로 시도 때도 없이 불어오는 황사에 피해를 입고 있지 않은가.
세계적인 에듀케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이러한 사실에 주목한다. 암만의 카페, 홍콩의 국제학교에서부터 케냐의 마을, 킬리만자로의 산길, 전 세계 국회와 입법부 회관까지 세계 각지에서 경험한 수많은 사례 연구를 바탕으로, 저자는 ‘세계 시민’이라는 획기적이고도 도발적인 사고방식을 제시한다. 환경 문제, 금융 위기 등 오늘날 우리가 겪는 문제들을 극복하려면 지금의 편협한 정체성, 낡고 오랜 세계관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만난 적도 없고 말도 통하지 않는 이들(또는 조직)과 서로 영향을 주고 받고 있는 현실을 깨닫고 세계 시민으로서 책임감을 지니는 것에 인류의 생존이 달려 있다고 역설한다.

한국인에서 아시아인으로, 아시아인에서 세계 시민으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목격하기, 배우기, 연결하기, 협력하기’라는 네 가지 핵심 기술을 연마하며 전체를 보는 법, 곧 세계 시민이 되는 길을 전하고 지구가 당면한 많은 위기들을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목격하기 : 눈을 뜨는 것 ? 정견(正見), 정사유(正思惟), 정업(正業)이라는 불교의 가르침처럼, 종교, 인종, 국가, 경제, 문화, 사상 등 수많은 경계들로 편협해진 세계관을 버리고 세상을 보기 시작하면, 그에 대해 배울 수 있고 다른 이들과 통해 협력해나갈 수 있다.
배우기 : 지성을 깨우는 것 ?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넓어지면 자신의 지성에 만족할 수 없게 된다. 우리의 문화에서 ‘배운다’는 것이 얼마나 편협한지 느끼게 되는 것이다. 대신 자신의 지성이 폭넓게 열려야만 세상을 품에 안을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이를 통해 글로벌 사고방식, 글로벌 의사 결정이 가능해지며 글로벌 지성이 성장하게 된다.
통하기 : 관계를 형성하는 것 ? ‘나’를 벗어나 ‘우리’의 관계를 맺는 것이다. 얼마나 다른 사람이건 그와 얼마나 떨어져 있건, 심지어 우리가 그를 적으로 간주하고 있건, 상대의 말을 듣고 이해하려 노력하면서 소통의 다리를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이 능력을 통해 함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진정한 파트너십을 형성할 수 있게 된다.
지구적으로 협력하기 : 함께 일하는 것 ? “우리가 직면한 세계적 위협과 과제를 해결하는 데 ‘영국만의’ ‘유럽만의’ ‘미국만의’ 해결책이 아닌 세계적 해결책이 필요하다”는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의 말처럼, 우리와 공감하는 다른 누군가에게 손을 내밀어 함께 협력해 나가는 것이다. 혼자서는 세계 시민이라는 강을 건너는 다리를 세울 수 없다. 맞은편 상대와 함께 협력하고 행동해나가야 하는 것이다.
우주에 나가 지구를 바라본 우주 비행사, 티베트 독립을 부정하는 중국 대학생들과의 대담, 후세인 동상을 무너뜨린 사건에 대한 세 가지 관점, 케냐의 인종 간 폭력 사태, 미얀마에서 총탄에 맞아 숨진 일본인 기자 사건 등 수십 건의 실제 사례들을 통해, 저자는 위의 네 단계는 그저 이상주의적인 꿈이 아니라 오늘날의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고 말한다. ‘문제를 발생시켰을 때와 똑같은 수준의 인식으로는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아인슈타인의 말을 우리는 기억해야 할 것이다.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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