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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 수학의 즐거움을 당당하게 누려라 갈루아 (천재 수학자 4)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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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 수학의 즐거움을 당당하게 누려라 갈루아 (천재 수학자 4)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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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 수학의 즐거움을 당당하게 누려라 갈루아 (천재 수학자 4) [양장] / 7,650원 (잔여 : 99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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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h Challenger 수학 영재들이 꼭 읽어야 할 천재 수학자』시리즈 제4권《갈루아》. 본 시리즈는 세계적인 수학자들을 선별하여, 그 인물의 삶과 수학적 연구 결과를 살펴보는 책이다. 4권에서는 당시에는 크게 인정받지 못했지만 대수학과 기하학을 통일한 훌륭한 수학자인 갈루아의 일생을 들려준다. [양장본]

이런 점이 좋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수학과 함께 살다 간 수학자 갈루아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수학자 계영희 교수는 수학자들이 이룬 업적과 이론을 알기 쉽게 정리했을 뿐만 아니라 감수를 도맡았다. 덕분에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도 수학에 대해 쉽고 재미나게 이해할 수 있다.

저자 : 심은경

글 : 심은경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들에게 좋은 책 읽기와 글쓰기를 가르치며 어린이들을 위해 좋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인물 이야기》, 《닮고 싶어요! 되고 싶어요!》, 《나라를 이끈 인물들》 들에 글을 썼습니다. 그림 : 방기황 서울 산업대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1999년 출판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받았고,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바스커빌가의 개》, 《인왕산 호랑이와 강감찬》, 《알에서 태어난 박혁거세》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감수 : 계영희 고신대학교 정보미디어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수학사학회 이사, 한국여성수리과학회 이사직을 맡고 있습니다. 수학교사들의 연수에 초청강연 등을 통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수학과 미술>, <수학을 빛낸 여성들>(공역), <피아제와 반 힐레 실험에 근거한 -우리아이 수학 가르치기>(공저), <수학과 문화>(공저) 등이 있고 수학 잡지 <수학사랑>에 ‘수학과 미술’이란 주제의 글을 1년 동안 연재하였습니다.

새롭게 알게 된 능력
재능을 알아차린 베르니에 선생님
리샤르 선생님과의 만남
시련이 시작되다
국민 포병이 되다
첫 수학 강의
감옥에서 만난 사람들
스테파니의 미소
마지막 유언

수학사에 남긴 갈루아의 업적
갈루아 더 살펴보기

갈루아 - 수학의 즐거움을 당당하게 누려라
혼란기의 프랑스에서 수학과 혁명에 모든 것을 바친 갈루아를 만난다

갈루아는 프랑스가 정치적으로 무척 혼란스럽던 시기에 태어났다. 프랑스 최고의 명문 루이르그랑 고등중학교에 입학하지만 학교에 통 재미를 붙이지 못한다. 시키는 대로 행동하라고 강요하는 선생님들과 딱딱한 교칙에 적응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갈루아는 수학 시간에 《기하학 원본》이라는 책을 알게 되고, 그날부터 수학에 푹 빠진다. 갈루아가 수학을 시작한 것은 수학사적으로 큰 행운이지만 정작 갈루아 자신에게는 불행의 시작이었다. 부모님은 갈루아가 수학 공부를 하는 것을 반대했다. 하지만 갈루아는 고집을 부려 프랑스에서 가장 뛰어난 학생들이 모이는 에꼴 폴리테크니크에 입학시험을 치른다. 결과는 두 번의 낙방. 게다가 그 사이에 아버지가 죽고, 유명한 수학자 코시에게 낸 논문은 사라지고 만다.
점점 사회에 대한 불만이 쌓여가던 갈루아는 결국 혁명에 뛰어들기로 마음먹는다. 수학을 향한 열정은 여전히 뜨거웠지만 자신을 알아주지 않는 세상을 향해 갈루아가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았다. 갈루아는 친구들을 선동하고, 혁명을 모르는 척하는 학교를 비난했다. 결국 보수적인 교장은 눈에 띄는 행동을 일삼는 갈루아를 내쫓고 만다.
퇴학을 당한 갈루아는 친구의 도움으로 작은 서점에서 수학 강의를 시작한다. 하지만 혼란스러운 시대에 수학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의욕적으로 시작한 수학 강의는 초라하게 끝이 나고, 젊은 동지들과 뜻을 모은 혁명 시도도 물거품으로 끝이 난다. 그래도 포기할 수 없었던 갈루아는 다시 한번 아카데미에 논문을 내지만 심사위원들로부터 혹평을 받는다. 게다가 혁명을 선동했다는 이유로 두 번이나 감옥에 가게 된다. 수학으로도, 혁명으로도 원하는 바를 이루지 못한 갈루아는 절망에 빠진다. 그리고 별 것 아닌 오해로 결투를 벌이다 그 자리에서 숨을 거두고 만다. 그 때 갈루아의 나이는 고작 스무 살이었다.
수학과 혁명에 몸 바쳤지만 불행하기만 했던 천재 수학자 갈루아. 하지만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 갈루아의 이론은 핵물리학과 유전 공학의 토대가 되며 비로소 빛을 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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