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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 빨간 날개 올빼미 (살림어린이 그림책 33)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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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 빨간 날개 올빼미 (살림어린이 그림책 33)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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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 빨간 날개 올빼미 (살림어린이 그림책 33) [양장] / 9,000원 (잔여 : 99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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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날개 올빼미』는 친구를 통해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아가는 인내, 극복, 그리고 감동적인 우정 이야기가 펼쳐지는 아름다운 터키 그림책입니다. 새끼 올빼미는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빨갛고 힘찬 날개를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친구들은 모두 그런 새끼 올빼미를 멀리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어디선가 부스럭거리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것은 생쥐였어요. 생쥐와 새끼 올빼미는 힘을 합쳐 고민을 해결해 나가며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알아갑니다.

저자 : 페리던 오럴

저자 페리던 오럴은 이탈리아에서 개최되는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 네 번이나 초청되어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터키 및 해외에서 수많은 전시회를 열었으며,『블랙베리 정령과 노란부리』『꿈의 고양이들』『밥과 어린용 (龍)』등 독창적인 그림책을 많이 펴낸 터키를 대표하는 국민작가입니다. 그중『빨간 사과 하나』는 7개국의 언어로 번역되기도 했습니다. 이 작가는 현재 어린이 책 이외에도 조형미술 분야와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터키 출판협회 선정 ‘2012 올해 최고의 어린이 이야기 책’

터키 문화 교류의 대표자 번역가 이난아가
소개하는 아름다운 터키 그림책!

눈앞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진정한 자신을 찾기 위한
새끼 올빼미의 도전과 우정 이야기가 시작된다!

21세기 터키가 낳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아동작가 페리던 오럴의 대표작,
드디어 한국에 상륙하다!


『빨간 사과 하나』『블랙베리 정령과 노란 부리』『꿈의 고양이들』등 유럽, 미국 등지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터키 베스트셀러 아동작가 페리던 오럴의 『빨간 날개 올빼미』가 한국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저자는 터키 출판협회가 주관한 ‘2012 국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으며, 특히 이 작품으로 터키 어린이 청소년 출판 협회가 주관한 ‘2012 올해 최고의 어린이 이야기 책’을 수상했습니다. 터키 유명 일간지 더 뉴 아나톨리안(The New Anatolian)이 ‘페리던 오럴은 그의 책을 통해 어린아이들이 사물의 외형을 뛰어넘어 더 많은 것을 상상하게 유도한다’고 평했던 것처럼 그의 작품은 현재 7개국 이상에 수출이 되어 세계 각지의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생쥐와 새끼 올빼미의 이야기 속에 푹 빠져 새끼 올빼미의 성장과 우정을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우린 친구가 될 수 있어!”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아가는 인내, 극복, 그리고 감동적인 우정 이야기가 펼쳐진다!


새끼 올빼미는 어려서부터 매우 약하고 날개가 빨갛지 않은 상태로 태어납니다. 다른 올빼미들이 새빨갛고 강한 날개로 하늘을 날 동안 그저 부러운 듯 쳐다만 보고 있지요. 친구들과도 멀어지게 됩니다. 홀로 외로이 풀 죽어 앉아 있던 어느 날 밤, 생쥐를 만나게 됩니다. 생쥐는 흔쾌히 새끼 올빼미에게 “우린 친구가 될 수 있어!”라고 말합니다. 사실 생쥐는 올빼미의 먹이인데 말이죠. 그 순간 올빼미는 ‘친구가 있으니 이제 날지 못해도 상관없어’라고 생각합니다. 새끼 올빼미는 남들과 똑같아지지 못해 속상해 하다가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을 진정한 친구를 만나게 되고 스스로 만든 벽을 허물어 버립니다. 자신감이 생긴 것이지요. 눈앞의 어려운 일을 친구와 함께 자신감을 되찾으며 극복해 나가는 새끼 올빼미는 자신도 모르게 강해집니다. 스스로가 만든 틀과 눈에 보이지 않는 억압을 넘어서서 스스로 성장해 가는 올빼미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내면의 성장에 대해 알려줍니다. 또한 친구와의 우정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찾아 가는 빨간 날개 올빼미의 모습은 우리의 아이들이 닮아가야 할 모습이기도 합니다.

‘2006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 오르한 파묵 작품 번역가이자 터키 문화 교류의 대표자
이난아 교수가 소개하는 아름다운 터키 그림책!


터키어 번역 분야에서 ‘최초’라는 수식어가 가장 많이 붙으며 ‘최고’라는 수식어 또한 가장 많이 붙는 이난아 교수가 소개하는 그림책을 살림어린이 브랜드에서 펴냈습니다. 신비롭고 매혹적인 터키문학을 한국에 소개하는 데 앞장서 온 역자는 터키문학 분야에서 끝없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작품을 이해하기 위해 작가를 연구하는’ 연구자이며 터키 문학사상 최초로 2006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오르한 파묵 작품의 전문 번역가입니다. 역자는 이 책에서 아이들이 이야기에 자연스레 빠져들 수 있도록 단순한 번역이 아닌 ‘문학의 재창조’를 이루어 내어 원서를 읽었을 때 받는 감명을 넘어서는 문학성을 재현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역자의 노력으로 이 책은 터키의 분위기를 그대로 반영합니다. 독자를 한눈에 사로잡는 이국적인 그림들과 단순한 듯 보이지만 감동적인 이야기의 만남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커다란 돌풍을 가져왔습니다. 동서양의 문화가 공존하는 터키의 풍경, 분위기, 이국적인 느낌들이 책 안에 그대로 살아 있으며 터키 문학의 정수라 할 수 있는 상징과 은유를 단순미로 표현하여 이야기에 깊이를 더했습니다. 여느 다른 나라의 가벼운 그림책에서와는 달리 터키 고유의 독특한 문학성이 투영되어 겉으로 드러난 이야기 밑에 함축적으로 표현되어 있는 내면의 의미를 되생각하게 합니다.

▶ 줄거리
새끼 올빼미는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빨갛고 힘찬 날개를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친구들은 모두 그런 새끼 올빼미를 멀리했습니다. 친구가 하나라도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함께 놀기도 하고, 어쩌면 약한 날개를 가진 새끼 올빼미가 날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할 텐데 말이에요. 그런데 바람이 몹시 불던 어느 날 밤, 새끼 올빼미는 풀이 죽어 앉아 있다가 어디선가 부스럭거리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것은 생쥐였어요. 생쥐와 새끼 올빼미는 힘을 합쳐 고민을 해결해 나가며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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