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다양한 교육상품 할인정보를 놓치지 마세요!
교육상품 >
서툴지만 행복한 한부모 육아 : 홀로 아이를 키울 때 중요한 것
5%적립
서툴지만 행복한 한부모 육아 : 홀로 아이를 키울 때 중요한 것
10%
12,800
추가 할인 무이자최대 12개월
1,060명 관심
서툴지만 행복한 한부모 육아 : 홀로 아이를 키울 때 중요한 것 / 11,520원 (잔여 : 95개)
11,520
총 상품금액 0
0명
필수!확인사항
상품정보
추천연령 : 전 연령
구매수량 : 제한없음
상품/배송문의 태양 고객센터 ☎ 1588-1073
평일 10시~16시, 점심시간 12시 ~ 13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실 경우, 상품문의에 글을 남겨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배송환불
배송 : 구매순 순차배송
배송비 : 2,500원 / 1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도서 산간의 경우 추가 배송료 발생
환불 : 단순변심 환불은 상품 수령 후 7 일 이내 가능
- 개봉/사용/훼손의 경우 환불 및 교환불가
- 왕복배송비(반품비)발생

[서툴지만 행복한 한부모 육아]는 싱글맘 싱글대디가 궁금해 하는 육아에 대한 정보와 이야기들을 수록한 책이다. 오랜 기간 아동정신과 의사로서 수많은 가정과 아이를 만나온 저자는 한부모가정도 얼마든지 행복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저자는 홀로 아이를 키우며 고군분투해온 싱글맘 싱글대디의 상처받은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고, 아이를 키우면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고민의 해결책을 제시해줘 든든한 마음으로 육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 : 사사키 마사미

저자 사사키 마사미(佐?木 正美)는 아동정신과 의사. 니가타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후 도쿄대학에서 정신의학을 공부했으며 브리티시콜롬비아 대학에서 아동정신의학 임상 훈련을 받았다. 귀국 후 국립 치치부학원 교육상담센터에서 근무했으며 도쿄대학과 도쿄여자의과대학에서 아동정신과 임상 관련 연구를 진행했다. 자폐증교육프로그램인 TEACCH를 일본에 최초로 소개,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전국 각지의 보육원, 유치원, 학교, 아동상담소, 양호시설 등에서 스터디 모임과 강연회를 40년 이상 지속하고 있으며 임상 현장에서 느낀 체험을 담은 아동서를 발표해 수많은 엄마들의 신뢰와 지지를 받고 있다. 현재 가와사키의료복지대학 특임교수, 노스캐롤라이나대학 의학부 정신과 비상근교수로 일하고 있다.
《부모가 된다는 것의 의미(子どもへのまなざし)》 《너는 나의 보물이야(6さいのきみへ)》 《아이는 믿어주는 사람을 따른다(「お母さんがすき、自分がすき」と言える子に)》 등을 비롯해 다수의 저서가 있다.

권두사_ 한부모라도 행복이 꽉 찬 가정을 꾸릴 수 있다

프롤로그_ 부모와의 관계가 아이의 인성을 만든다



Chapter 1 홀로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마음가짐

모성과 부성을 차례대로 균형 있게 준다

아이의 보호자가 된다

응석을 받아준다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다

아이를 위해 이혼을 참지 않는다

혼자 힘으로 아이를 키우지 않는다

사춘기의 반항은 성장의 증거다

사춘기 아이는 가만히 지켜본다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아이와 감정을 공유한다



Chapter 2 이혼 후 아이와 마주하는 법

이혼한 배우자에 대한 안 좋은 말은 하지 않는다

이혼의 이유는 사실 그대로 말한다

헤어진 부모와의 만남은 아이에게 맡긴다

아이에게는 마음의 힘이 있다

식사시간에 정성을 들인다

아이의 자존감을 지켜준다

어린아이에게는 다른 방식으로 죽음을 설명한다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준다

마음을 솔직히 표현한다

함께하는 시간은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



Chapter 3 아이를 행복하게 만드는 부모의 삶의 방식

아이는 부모의 모습을 보고 사회성을 배운다

의지할 수 있는 인간관계를 만든다

새 배우자와 아이 사이에 신뢰를 쌓는다

부모의 행복은 아이의 행복이다

아이는 부모를 보며 어른을 동경한다



Chapter 4 이럴 때 어떻게 할까요? 육아 Q&A

[싱글맘과 싱글대디의 고민]

주변 사람들의 눈이 신경 쓰여요

부모님께 의지해도 괜찮을까요?

가끔 아이가 사랑스럽지 않게 느껴져요

아이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고 싶어요

[자녀 고민: 유아~초등학생]

이혼할 때 아이의 심리적 불안이 걱정됩니다

아이가 아빠에 대해 묻기 시작합니다

이혼 후 아빠를 만나고 싶다는 말을 하지 않아요

[자녀 고민: 중학생~고등학생]

사춘기 아이가 방황을 하는 것 같아요

아이가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 같아요

이혼 후 아이가 학교에 가기 싫어해요

성에 대한 조언을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나 아빠는 아이를 제대로 키울 수 있을지 걱정합니다. 아이를 키울 때는 ‘모성’과 ‘부성’이 필요한데, 엄마나 아빠가 없는 가정은 이것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마련이지요. 이런 불안을 가지고 있는 엄마 또는 아빠가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은, 엄마가 없기 때문에 혹은 아빠가 없기 때문에 아이들이 잘 자라지 못하는 것은 절대 아니라는 점입니다. 모성과 부성을 차례대로 균형 있게 주면 아이는 얼마든지 건전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_ 25p ‘모성과 부성을 차례대로 균형 있게 준다’ 中에서



이혼을 결정한 부모는 아이에게 어떻게 이혼 사실을 말해야 할지 고민에 빠집니다. 전달하는 방식은 아이의 나이에 따라 다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 아빠가 서로 미워하고 있다는 식의 말은 절대 하지 않는 것입니다. _ 79p ‘이혼한 배우자에 대한 안 좋은 말은 하지 않는다’ 中에서



부모의 사정으로 이혼을 했으니 아이의 마음에 신경이 쓰이고 걱정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혼을 선택한 부모가 자신의 삶에 자신감을 가지고 아이 앞에서도 굳건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혼을 잘 선택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아이와 함께 적극적으로 생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_ 97p ‘아이에게는 마음의 힘이 있다’ 中에서



가족의 죽음을 전할 때는 좋아하는 강아지와 고양이가 죽었던 것이나 소중히 키웠던 병아리가 죽었던 것, 혹은 산책 중에 본 도로에 죽어 있던 곤충 등 아이가 친근하게 느끼는 생물의 죽음을 예로 다양하게 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죽음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해도 감각적이고 실제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지요. _ 106p ‘어린아이에게는 다른 방식으로 죽음을 설명한다’ 中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인생의 목표를 세우는 일과 함께, 남겨진 가족들이 죽은 가족에 대해 서로 충분한 이야기를 하는 것도 좋은 치유 방법입니다. 새로운 인생을 위해 세상을 떠난 가족에 대한 생각을 억지로 끊어낼 필요도, 각자 마음속에 담아둘 필요도 없습니다. _ 115p ‘마음을 솔직히 표현한다’ 中에서



이혼은 죄를 범한 것이 아닙니다. 단지 인생 도처에 깔려 있는 난관 중 하나일 뿐입니다. 게다가 이혼은 조금 더 나은 인생으로 걸어가기 위해 깊이 고민하여 스스로 내린 결정입니다. 잠시 동안은 괴롭거나 우울할 수 있지만 아이에게 죄책감을 느낄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앞으로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아이와 함께 즐겁게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기를 바랍니다. 사별로 홀로 아이를 키우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를 위해서라도 앞으로의 인생을 힘차게 살아가야 합니다. _ 141p ‘부모의 행복은 아이의 행복이다’ 中에서




서명
  •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은 상품문의를 이용해주세요
  • 교환/환불 및 배송관련 문의는 고객센터 내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문의를 통한  취소나 환불, 반품 등은  처리되지  않습니다.
  • 상품과 관계없는 글, 양도, 광고성, 욕설, 비방, 도배 등의 글은 예고없이 삭제됩니다.
상품 문의하기
옵션 선택
오늘특가
  • Loading...

에듀팡 로그인

반갑습니다.

회원님의 계정 상태가 휴면계정에서 정상계정으로 복구되었습니다.

에듀팡 이용에 앞서
회원정보수정 페이지에서 개인정보의 변동내역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