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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기업 당당하게 들어가는 입사 성공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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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인재전쟁의 시대, 기업들은 최고의 인재를 뽑기 위한 고도의 기술을 개발하고 있지만 이를 제대로 따라가는 사람들은 썩 많지 않다. 이 책은 바로 초일류 기업에 도전하는 인재들이 이력서에서 면접까지 자신의 능력을 100퍼센트 어필하는 전략과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저자 마틴 예이트는 선진 채용기법이 가장 보편화된 미국의 경험을 토대로 구직자들이 흔히 범하게 되는 실수에 대해 조목짚어가며 적절한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가장 확실한 입사전략의 원칙은 한마디로 이렇게 정리할 수 있다. "이 기업은 나에게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를 명확하게 파악하라!" 온갖 채용기법의 비밀은 별다른게 없다. 구직자들은 막연하게 보편화된 입사전략을 생각하지만, 기업들은 자신들에게 가장 적합한 기준을 제시한다. 구직자들은 이 점을 명심해야 한다.



저자는 스트레스 인터뷰(압박면접) 등 최신의 채용기법이 가장 먼저 채용된 미국에서도 가장 잘 통하는 인터뷰 기법을 제시한다. 특히 면접관들의 질문에 담긴 의도를 생생하게 분석하여, 미국에서는 구직자들 못지않게 면접관들도 많이 읽고 있다.

저자 : 마틴 예이트

지은이 마틴 예이트(Martin Yate)
세계적인 커리어 관리 전략가로 큰 명성을 하고 있는 저자는, 던힐 퍼스넬 시스템(Dunhill Personnel System, Inc)의 교육담당 이사와 벨 인더스트리 컴퓨터 메모리 부문(Bell Industries Computer Memory Division)의 인사담당 이사 등을 역임했다. 자신이 삼십여 년간 기업체들과 구직자들의 성공적인 만남을 주선해오면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쓴『Knock 'em Dead』시리즈는 이 책을 포함하여 『Resumes That Knock' em Dead』 『Cover Letters That Knock' em Dead』 『Knock' em Dead Business Presentation』 『Knock' em Dead Management』 등 여러 권이 있다. 특히 이 시리즈는 미국에서 구직자들에게 오랫동안 꾸준히 인기를 얻으며, 무려 350만 부 이상 판매를 기록하면서 “미국 젊은이들의 꿈을 실현시켜준 책”이라는 찬사를 얻기도 했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취업과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무엇보다 강조하는 것은 강력한‘자기 프리젠테이션(Self-Presenation)’능력이다. 자신의 숨은 능력과 가치를 한눈에 명쾌하게 알릴 수 있는 능력이야말로 가장 큰 ‘성공의 열쇠’라는 것이다. 이 책은 숨겨진 자신의 성공 기회를 찾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자기만의 성공 전략의 모든 비법을 명쾌하게 알려줄 것이다.

옮긴이 김성수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HRD(Human Resource Development)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현재 한국 머서 HR 컨설팅의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지금까지 삼성전자, SK 텔레콤, SKC, 동부그룹, 웅진그룹, 대우건설, 하이닉스, 중앙인사위원회, 조흥은행 등에서 HR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경쟁의 미래 The Future of competition』『인재전쟁 The War for Talent』『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 The Heart of Change』등이 있다.

옮긴이의 말

책을 펴내며



1부 준비편 철저한 시전조사로 내게 적합한 회사를 찾는다



2부 출발편 인터뷰를 받아내기 위한 준비상황을 검점한다



3부 실전편 다양한 인터뷰 방식에 지혜롭게 대처한다



4부 마무리편 꼼꼼한 마무리로 합격의 확률을 높인다



책을 마치며

부록1

부록2

수백만 미국 젊은이들의 꿈을 실현시켜준 인터뷰 바이블
전 세계 구직자들이 취업 시즌에 가장 많이 읽는 책


취업 전략에 관한 한, 더 이상 이 책을 능가할 만한 책은 없다!
-월 스트리트 저널-

잡 헌팅(Job Hunting)에 관한 한 최고의 책이다.
-파이낸셜타임스-

안승준 삼성전자 인력개발 연구소장은 이런 말을 했다. “기업들은 도전적이고 창의적이며 국제적 감각을 가진 인재가 필요하지만, 대부분의 구직자들은 이런 능력에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 최고의 커리어 전략가인 마틴 예이트는 이렇게 말한다. “구직자의 능력이 부족한 게 아니라 능력을 어필하는 방법에 무지한 것이다.”
21세기 인재전쟁의 시대, 기업들은 최고의 인재를 뽑기 위한 고도의 기술을 개발하고 있지만 이를 제대로 따라가는 사람들은 썩 많지 않다. 『입사 성공 전략』은 바로 초일류 기업에 도전하는 인재들이 이력서에서 면접까지 자신의 능력을 100퍼센트 어필하는 전략과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산업화 시대의 낡은 구직습관을 버려라

핵심 인재를 선점하려는 기업들의 채용전략은 나날이 새롭고 정교해지고 있다. CJ와 같은 대기업을 중심으로 시도되던 평가센터, 스트레스 인터뷰(압박 면접)나 능력/적성 검사 등 첨단 기법이 급속하게 보급되고 있다. 반면 구직자들의 행태는 별로 변하지 않고 있다. 한국 머서 컨설팅의 HR 컨설턴트인 김성수(번역자) 씨는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유형으로 낡은 구직습관을 분류한다.

▶ 취업준비를 한다고 무작정 외국어 공부에만 집착한다.(외국어 실력은 특정 직무를 제외하면 서류심사 과정에서 최저 요건만 갖추면 되는 경우가 많다.)

▶ 아직도 자기소개서를 ‘화목한 가정에서 장남으로 태어나…’로 시작한다.(수천 장의 지원서들에 파묻힌 인사담당자 중 과연 몇 명이나 이에 관심을 가질까?)

▶ 인터뷰에서 자신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그저 “팀워크를 좋아하고 성취 지향적이며, 책임감이 강하다”라고 말한다.(대부분의 지원자가 이렇게 말하는데, 여기서 어떤 차별성을 발견할 수 있을까? 이런 경우 역량 중심의 인터뷰 기법에 대해 더 공부해야 한다.)

▶“전 직장에서 상사와 갈등을 겪은 일에 대해 말해보세요”라는 유도질문에 정말로 전 상사의 험담을 잔뜩 늘어놓는다.(채용의 기본조건인 ‘관리용이성’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대답이다.)

▶“그 나이에 왜 연봉이 이것밖에 안 되지요?” “당신이 이렇게 도전적인 일을 할 수 있겠어요?”와 같은 질문에 기분이 상해지거나 당황해서 제대로 답을 하지 못한다.(지원자는 스트레스 인터뷰 기법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다.)

저자 마틴 예이트는 선진 채용기법이 가장 보편화된 미국의 경험을 토대로 구직자들이 흔히 범하게 되는 실수에 대해 조목조목 짚어가며 적절한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기업의 ‘니즈’가 무엇인지를 명확히 파악하라

기업들은 최근 기존의 서류중심 채용방식에서 벗어나 매우 개성적이고 입체적인 방식들을 활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 대한항공은 승무원 채용 시 ‘역할연습(role playing)’을 한다. 국민카드는 지원자에게 사물이나 동물을 그려보는 ‘그림면접’을 실시하기도 했다.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형식적인 면접 등에만 익숙하던 구직자들은 기업들의 이런 파격적인 채용방식 앞에서 당황할 수밖에 없다. 저자는 이런 상황에 대처하는 가장 효과적인 원칙을 5가지로 정리해서 제시한다.

저자가 말하는 기업이 원하는 채용기준 5가지 ▶ 탁월한 업무능력을 보여라 ▶ 무슨 일에든 적극적인 자발성을 보여라 ▶ 관리용이성(manageability)을 보여라 ▶ 전문가적인 행동방식을 발휘하라 ▶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라
저자가 제시하는 가장 확실한 입사전략의 원칙은 한마디로 이렇게 정리할 수 있다. “이 기업은 나에게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를 명확하게 파악하라!” 온갖 채용기법의 비밀은 별다른 게 없다. 구직자들은 막연하게 보편화된 입사전략을 생각하지만, 기업들은 자신들에게 가장 적합한 기준을 제시한다. 구직자들은 이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일류기업을 원한다면 면접에서 승리하라

최근 채용 전문기관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기업들은 다양한 채용도구들 가운데 인터뷰(Interview)를 가장 우선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따라서 구직자들에게 인터뷰는 이제 입사 성공의 당락을 결정짓는 핵심 관문이 되었다. 삼성전자의 경우도 “인터뷰가 인재의 능력과 됨됨이를 입체적으로 파악하는 가장 효과적 방법”이라며, 앞으로 더욱 비중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 책은 인터뷰 바이블로 불릴 만큼 풍부한 인터뷰 노하우를 담고 있다.

▶ 면접관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응답법(P 168~195) ▶ 성격 파악을 위한 질문에 효과적으로 대답하는 법(P 197~216) ▶ 인터뷰 스킬이 뛰어난 면접관의 노련한 질문에 대답하는 법(P 222~228) ▶ 진행이 미숙한 면접관과 만났을 때 위기상황 대처방법(P 231~233) ▶ 스트레스 인터뷰 대처방법(P 242~269) ▶ 대졸 신입 지원자들에게 꼭 필요한 인터뷰 기법(P 288~297)

저자는 스트레스 인터뷰(압박면접) 등 최신의 채용기법이 가장 먼저 채용된 미국에서도 가장 잘 통하는 인터뷰 기법을 제시한다. 특히 면접관들의 질문에 담긴 의도를 생생하게 분석하여, 미국에서는 구직자들 못지않게 면접관들도 많이 읽고 있다.

▶ 스트레스 인터뷰의 예

면접관 “당신은 왜 그렇게 오랫동안 실업상태였습니까?”
지원자 “저는 월급만을 바라보며 직장생활을 하기에는 제 일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랫동안 정착해서 일할 수 있는 직장을 찾기로 결심했습니다.”
(지원자가 단지 월급을 위한 직장을 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하고, 여기에 자신의 직장관에 대한 신념도 함께 드러냄으로써 곤란한 질문을 효과적으로 대처했다.)

기업에게 나의 능력을 ‘세일즈’하라

저자는 회사의 선택만을 기다리는 수동적인 구직방식을 버리라고 말한다. 인재전쟁 시대에는 인재가 기업에게 채용기회를 제시하는 적극성을 보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인재들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채용동향은 물론이고 원하는 기업에 대해 상세하게 파악할 필요가 있다. 구직자는 기업에게 자신의 능력을 세일즈하는 사람이다.
저자는 다년간의 취업관련 카운슬링 경험을 통해 다음과 같이 조언한다.

▶ 숨겨진 취업시장을 철저히 공략하라 ▶ 넓고 깊은 인맥 네트워크를 만들어라 ▶ 취업 알선 기관을 적극 활용하라 ▶ 입사 희망 회사에 대해 충분히 조사하라 ▶ 자신의 강점을 돋보이게 하는 이력서를 만들어라 ▶ 다양한 방식의 인터뷰에 철저히 대비하라 ▶ 인사담당자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내라

이밖에도 이 책에서는 직장인들의 성공적인 이직전략과 갑작스런 정리해고에 대처하는 법 그리고 실직의 위기를 극복하는 법 등 현실에서 직면하게 되는 여러 문제들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방안도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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